상속세 계산기발행 수정 정보 기준일 2026-11-06

가업상속공제 병원·호텔 포함 법안 발의 — 정부안과 국회 법안 4건의 조건 비교

가업상속공제 병원·호텔 포함 법안이 잇따라 발의됐지만 2026년 11월 현재 확정이 아닙니다. 정부안은 병원 등을 빼고, 국회 법안은 필수의료 병원과 직접 운영 호텔을 넣자는 내용입니다. 경영 기간·한도·추징 조건을 비교했습니다.

5초 요약

가업상속공제 병원·호텔 법안 5초 요약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은 가업상속공제(가족 회사를 물려받을 때 상속세를 깎아 주는 제도) 업종을 727개로 좁히면서 병원 등을 뺐습니다. 국회에는 이를 되돌리려는 법안이 이어졌고, 11월 6일에는 필수의료 의원·병원과 직접 운영하는 호텔을 넣자는 법안이 발의됐다고 보도됐습니다. 모두 발의 단계라 확정이 아니며, 국회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 상태정부안·국회 법안 모두 심사 전, 확정 아님
  • 정부안727개 업종, 병원 등 제외, 경영 30년 요건
  • 법안필수의료 병원·직접 운영 호텔 포함, 어기면 추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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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디서 확인하나
  2. 정부안과 현행, 무엇이 다른가
  3. 국회 법안은 어떻게 다른가
  4. 지금 상황 기준 팩트체크
  5. 마무리

가업상속공제 병원·호텔 포함 법안이 잇따라 발의됐지만 2026년 11월 현재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정부안은 공제 업종에서 병원 등을 빼는 내용이고, 국회에는 필수의료 병원과 직접 운영하는 호텔을 다시 넣자는 법안이 올라와 있습니다.

10초 요약: 확정 아님(정부안·국회 법안 모두 심사 전) / 현행은 10년 이상 경영, 한도 300·400·600억 원 / 정부안은 727개 업종으로 좁히며 병원 등 제외, 국회 법안은 필수의료 병원·직접 운영 호텔 포함 / 회사를 물려줄 가족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심사 결과 확인

가업상속공제 병원·호텔 포함 법안은 2026년 11월 현재 발의 단계이고, 정부안은 병원 등을 빼는 내용이라 확정된 것이 없습니다.

어디서 확인하나

법안 원문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으로 검색하면 볼 수 있습니다. 정부안은 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 자료(정책브리핑 첨부)에 있습니다. 지금 상속이 시작된 경우에 쓰는 현행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8조의2입니다.

정부안과 현행, 무엇이 다른가

가업상속공제 경영 기간은 현행 10년 이상이고 정부안은 30년 이상으로 늘리며 사후관리도 10년으로 바꾸는 내용입니다.
항목 현행(제18조의2) 정부안(2026년 세제개편안)
업종 시행령으로 정함 세세분류 727개를 법률에 적음
주요 제외 업종 — 마트, 버스·택시, 주차장, 창고, 병원, 약국 등
경영 기간 10년 이상 30년 이상
사후관리 5년 10년
한도 10·20·30년 이상 300·400·600억 원 경영 연수 × 20억 원, 최대 1,000억 원

정부 자료는 2027년 7월 1일 이후 상속분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업종 개편 내용 전체는 가업상속공제 업종 개편안에 정리했습니다. 호텔업이 빠진다는 내용은 정부 자료의 「주요 제외 업종」 목록에는 적혀 있지 않고, 언론 보도로 전해진 것입니다.

국회 법안은 어떻게 다른가

가업상속공제 병원 관련 법안은 필수의료기관 명시안, 필수의료 병원 한정안, 의료기관 전체 명시안, 병원·호텔 포함안 4가지가 보도됐습니다.

언론 보도를 모아 보면 병원을 남기려는 법안은 넣는 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법안(보도) 대상 경영 기간 한도
필수의료기관 명시안 필수의료기관 20년 이상 연수 × 20억 원, 최대 1,000억 원
필수의료 병원 한정안 종합·일반·요양병원 10년 이상 최소 300억 원 ~ 최대 1,000억 원
의료기관 전체 명시안 의료법상 의료기관 보도에 없음 보도에 없음
병원·호텔 포함안(11월 6일) 필수의료 의원·병원, 직접 운영 호텔 보도에 없음 보도에 없음

11월 6일 법안은 입원·수술·분만·소아·응급 진료를 계속하는 의원·병원, 객실·식음료·연회를 직접 제공하고 일정 규모 이상 직원을 둔 호텔을 넣자는 내용입니다. 사후관리 기간에 이 조건 가운데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면 공제받은 세금을 추징(다시 걷는 것)한다고 보도됐습니다.

기억해 두실 점: 법안 4건 모두 발의 단계입니다. 어떤 안이 통과될지, 여러 안이 하나로 합쳐질지는 국회 심사에서 정해지므로 지금 승계 계획을 법안에 맞춰 바꾸기보다 현행 기준과 정부안을 함께 놓고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 상황 기준 팩트체크

  • 「병원은 이제 가업상속공제를 못 받는다」 → 아닙니다. 정부안이고, 국회를 통과해도 2027년 7월 1일 이후 상속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 「병원·호텔이 다시 들어가기로 했다」 → 아닙니다. 다시 넣자는 법안이 발의된 단계입니다.
  • 「법안이 통과되면 모든 병원이 대상이다」 → 법안마다 다릅니다. 필수의료를 하는 곳으로 좁힌 안이 여럿입니다.

법안 제안 이유로는 병원급 의료기관 3,361곳 가운데 1,928곳(57.4%)이 개인이 연 병원이고, 30년 넘게 영업한 호텔은 8.6%라는 수치가 제시됐다고 보도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업상속공제에 병원과 호텔이 다시 들어가나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부안은 병원 등을 빼는 내용이고, 국회에 이를 다시 넣자는 법안이 발의된 단계입니다. 국회 심사를 거쳐야 결론이 납니다.

마무리

가업상속공제에서 병원·호텔을 빼는 정부안과 다시 넣자는 국회 법안이 맞서 있고, 아직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오늘은 돌아가신 분(또는 물려줄 분)의 경영 기간이 10년·20년·30년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행 기준으로 볼지, 정부안 기준으로 볼지 먼저 나눠 두면 국회 결과가 나왔을 때 판단이 쉬워집니다. 승계가 가까운 집이라면 상속세 분할 납부도 함께 살펴보세요.

※ 본문에 소개된 제도와 금액은 2026년 11월 기준입니다.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공고에 따라 대상·금액·신청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작성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가업상속공제에 병원과 호텔이 다시 들어가나요?
A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부안은 병원 등을 빼는 내용이고, 국회에 이를 다시 넣자는 법안이 발의된 단계입니다. 국회 심사를 거쳐야 결론이 납니다.

Q11월 6일 발의된 법안은 무엇을 담았나요?
A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입원·수술·분만·소아·응급 같은 필수의료를 계속 제공하는 의원·병원, 객실·식음료·연회를 직접 제공하고 일정 규모 이상 직원을 고용하는 호텔을 공제 업종에 넣도록 법률에 적는 내용입니다.

Q병원 관련 법안은 몇 건인가요?
A

10월 25일 보도 기준으로 병원을 공제 대상에 남기려는 법안이 3건이었고, 11월 6일 병원·호텔을 함께 넣는 법안이 더해졌다고 보도됐습니다. 정확한 건수와 원문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Q지금 상속이 시작되면 어떤 기준이 적용되나요?
A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8조의2가 적용됩니다. 돌아가신 분이 10년 이상 경영한 중소기업 등이 대상이고, 한도는 경영 기간에 따라 300억·400억·600억 원입니다.

Q정부안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A

정부 자료는 2027년 7월 1일 이후 상속이 시작되는 분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회 의결 내용에 따라 시기도 바뀔 수 있습니다.

Q정부안의 경영 기간 요건은 어떻게 바뀌나요?
A

현행 10년 이상에서 30년 이상으로 늘리고, 상속 뒤 사후관리 기간도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는 내용입니다. 20년 이상 30년 미만 경영했다면 모자란 기간만큼 사후관리 기간이 길어집니다.

Q법안마다 경영 기간 요건이 다른가요?
A

보도에 따르면 다릅니다. 필수의료기관을 따로 적는 법안은 20년 이상, 필수의료 병원을 대상으로 한 다른 법안은 10년 이상을 요건으로 했습니다.

Q공제 한도는 얼마인가요?
A

정부안은 「경영 연수 × 20억 원」, 최대 1,000억 원입니다. 법안 가운데에는 최소 300억 원에서 최대 1,000억 원으로 정한 안도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Q추징은 무엇인가요?
A

공제를 받은 뒤 정해진 조건을 지키지 못하면 깎아 준 세금을 다시 걷는 것입니다. 11월 6일 법안은 사후관리 기간에 필수의료 제공·직접 운영·고용 요건 가운데 하나라도 못 지키면 추징하도록 했다고 보도됐습니다.

Q모든 병원이 대상이 되나요?
A

법안마다 다릅니다. 필수의료를 하는 병원으로 좁힌 안도 있고, 의료법에 따른 의료기관 운영 사업 전체를 적은 안도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최종 범위는 국회 결과를 보셔야 합니다.

Q일반 가정 상속에도 영향이 있나요?
A

없습니다. 가업상속공제는 가족이 경영하던 회사를 물려받을 때만 쓰는 공제라, 아파트·예금 상속의 일괄공제나 배우자공제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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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페이지는 정보 기준일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안내입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편집 원칙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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