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발행 수정 정보 기준일 2026-11-05

2025년 호스피스 신규 이용 26,020명,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누적 320만 건 정리

2025년 호스피스 신규 이용 환자는 26,020명으로 전년보다 1,702명 늘었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누적 3,201,958건이 등록됐습니다. 보건복지부 11월 5일 발표 숫자와 호스피스 기관 194곳, 본인 의사 확인 비율 52.2%를 정리했습니다.

5초 요약

2025 호스피스·연명의료 통계 5초 요약

보건복지부가 2026년 11월 5일 발표한 확정 통계입니다. 2025년 호스피스 신규 이용 환자는 26,020명으로 전년보다 1,702명(6.9%) 늘었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한 해 499,961건이 새로 등록돼 누적 3,201,958건이 됐고, 연명의료를 중단하거나 하지 않기로 한 81,220건 가운데 환자 본인의 뜻이 확인된 비율은 52.2%입니다.

  • 호스피스2025년 신규 이용 26,020명, 전년 대비 1,702명 증가
  • 의향서2025년 499,961건 등록, 2018년 2월 이후 누적 3,201,958건
  • 본인 의사연명의료 중단 등 이행 81,220건 중 52.2%
  • 기관호스피스 194곳, 의향서 등록기관 81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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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스피스 이용 통계, 무엇이 늘었나
  2. 사전연명의료의향서와 연명의료결정 통계
  3. 본인 뜻이 확인된 비율 52.2%의 의미
  4. 사실 확인: 오해하기 쉬운 부분
  5. 공식 원문과 확인 경로
  6. 정리

2025년 호스피스 신규 이용 환자는 26,020명으로 전년보다 1,702명(6.9%) 늘었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누적 3,201,958건이 등록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11월 5일 연례보고서와 연보로 공개한 확정 통계입니다. 생애 마지막 돌봄과 연명의료를 미리 정해 두려는 분이 해마다 늘고 있다는 뜻입니다.

10초 요약: 확정 통계(2026-11-05 보건복지부 발표) / 호스피스 신규 이용 26,020명·기관 194곳 / 의향서 누적 3,201,958건, 본인 의사 확인 52.2% / 원문은 중앙호스피스센터·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누리집

2025년 호스피스 신규 이용 환자는 26,020명으로 2024년 24,318명보다 1,702명, 6.9% 늘었습니다.

호스피스 이용 통계, 무엇이 늘었나

호스피스·완화의료(말기 환자의 몸의 고통뿐 아니라 마음·가족 문제까지 함께 돌보는 전문 의료 서비스)를 새로 이용한 환자는 3년째 늘고 있습니다.

연도 신규 이용 환자
2023년 22,394명
2024년 24,318명
2025년 26,020명

서비스를 주는 기관도 늘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194곳으로, 2024년 말 188곳보다 6곳 많습니다.

2025년 말 호스피스 기관은 194곳으로 입원형 104곳, 자문형 44곳, 가정형 40곳, 요양병원형 6곳입니다.

국민 인식도 조사 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응답자의 83.2%가 호스피스를 들어 본 적이 있다고 답해 전년(80.4%)보다 2.8%p 높아졌습니다. 89.9%는 호스피스가 필요하다고, 93.1%는 이용할 뜻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전문기관 이용 만족도는 94.7%였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와 연명의료결정 통계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과정만 길게 늘리는 연명의료를 하지 않거나 멈출 수 있게 기준과 절차를 정한 제도입니다. 2018년 2월에 시작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호스피스를 새로 이용한 사람은 몇 명인가요? 26,020명입니다. 2024년 24,318명보다 1,702명(6.9%) 늘었고, 2023년 22,394명부터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항목 2025년 누적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499,961건 3,201,958건
연명의료계획서 등록 29,557건 185,952건
연명의료중단등결정 이행 81,220건 —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건강할 때 미리 「연명의료를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적어 두는 문서입니다. 연명의료계획서는 환자가 담당 의사와 함께 쓰는 문서입니다.

기억해 두실 점: 연보의 누적 3,201,958건은 2025년 말까지의 숫자입니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누리집에는 2026년 11월 5일 오전 9시 기준 누적 3,615,795명이 표시돼 있어, 올해도 등록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본인 뜻이 확인된 비율 52.2%의 의미

2025년 연명의료중단등결정 이행 81,220건 가운데 **환자 본인의 뜻이 문서로 확인된 비율은 52.2%**입니다. 제도 첫해인 2018년보다 19.7%p 높아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족이 알아서 정해 주겠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거꾸로 보면 절반 가까이는 본인의 뜻을 문서로 확인하지 못한 채 가족이 판단해야 했다는 뜻입니다. 의향서를 미리 써 두면 그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제도를 이용할 기반도 넓어졌습니다. 2025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은 819곳(전년보다 59곳 증가), 의료기관윤리위원회를 둔 의료기관은 513곳(전년보다 40곳 증가)입니다.

사실 확인: 오해하기 쉬운 부분

  • 사실: 26,020명, 3,201,958건, 52.2%는 정부가 연례보고서·연보로 공개한 확정 통계입니다.
  • 사실: 의향서는 지정된 등록기관에서 작성해야 효력이 생깁니다. 등록기관은 2025년 기준 819곳입니다.
  • 아닌 것: 의향서를 썼다고 모든 치료를 받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연명의료를 하지 않거나 멈추는 결정은 임종 과정에 있다는 의학적 판단과 법에 정한 절차를 거쳐 이뤄집니다.
  • 아닌 것: 「누적 320만 건」과 「361만 명」 중 하나가 틀린 숫자는 아닙니다.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공식 원문과 확인 경로

호스피스 연례보고서는 중앙호스피스센터 누리집(hospice.go.kr), 연명의료결정제도 연보는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누리집(lst.go.kr)에서 볼 수 있다고 보건복지부가 안내했습니다. 의향서 작성 가능 기관과 내 등록 여부 조회도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누리집 메뉴에서 확인합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여부와 등록기관 819곳, 본인 의사 확인 비율 52.2%, 호스피스 기관 위치를 확인하는 체크리스트입니다.

호스피스를 신청하는 순서와 대상 질환은 호스피스 신청 방법과 대상에, 의향서 작성 순서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방법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온라인 작성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연명의료와 함께 유언도 준비하신다면 유언장 효력 요건을 함께 보십시오.

정리

2025년 호스피스 신규 이용은 26,020명,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누적 등록은 3,201,958건으로 모두 늘었습니다. 다만 연명의료 결정에서 본인의 뜻이 확인된 비율은 52.2%에 머물러 있습니다. 오늘은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누리집에서 가까운 등록기관부터 찾아보십시오. 직접 방문해 쓸지, 가족과 먼저 이야기한 뒤 쓸지부터 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준비해 두는 한 걸음이 가족 모두의 마음을 가볍게 해 줍니다.

※ 본문에 소개된 제도와 금액은 2026년 11월 기준입니다.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공고에 따라 대상·금액·신청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작성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2025년 호스피스를 새로 이용한 사람은 몇 명인가요?
A

26,020명입니다. 2024년 24,318명보다 1,702명(6.9%) 늘었고, 2023년 22,394명부터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Q이 숫자는 확정된 것인가요?
A

네. 보건복지부·중앙호스피스센터·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이 2026년 11월 5일 「2025 국가 호스피스·완화의료 연례보고서」와 「2025 연명의료결정제도 연보」로 공개한 통계입니다.

Q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몇 건이나 등록됐나요?
A

2025년 한 해에 499,961건이 등록됐고, 제도가 시작된 2018년 2월부터 2025년까지 누적 3,201,958건입니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누리집에는 2026년 11월 5일 오전 9시 기준 누적 3,615,795명이 표시돼 있습니다.

Q연보의 320만 건과 누리집의 361만 명은 왜 다른가요?
A

연보는 2025년 말까지의 숫자이고, 누리집 숫자는 2026년 11월 5일 오전까지 쌓인 실시간 현황입니다. 기준 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Q호스피스 기관은 몇 곳인가요?
A

2025년 말 기준 194곳입니다. 입원형 104곳, 자문형 44곳, 가정형 40곳, 요양병원형 6곳이며 2024년 말 188곳보다 6곳 늘었습니다.

Q연명의료를 중단하거나 하지 않은 사례는 몇 건인가요?
A

2025년 연명의료중단등결정 이행 건수는 81,220건입니다. 이 가운데 연명의료계획서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로 환자 본인의 뜻이 확인된 비율은 52.2%로, 제도 첫해인 2018년보다 19.7%p 높아졌습니다.

Q나머지 47.8%는 누가 결정한 것인가요?
A

본인의 뜻이 문서로 확인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때는 법에 정한 절차에 따라 가족 등이 환자를 대신해 판단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미리 의향서를 써 두면 가족이 대신 판단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Q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어디서 쓰나요?
A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등록기관에서 씁니다. 2025년 기준 등록기관은 819곳으로 전년보다 59곳 늘었습니다. 가까운 기관은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누리집의 「작성 가능 기관」 메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Q연명의료계획서는 의향서와 무엇이 다른가요?
A

연명의료계획서는 환자가 담당 의사와 함께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2025년에 29,557건이 등록돼 누적 185,952건입니다. 의향서는 건강한 사람도 미리 쓸 수 있는 문서라는 점이 다릅니다.

Q사람들은 호스피스를 얼마나 알고 있나요?
A

대국민 인식도 조사에서 83.2%가 호스피스를 들어 봤다고 답했습니다. 89.9%는 호스피스가 필요하다고, 93.1%는 이용할 뜻이 있다고 답했고, 전문기관 이용 만족도는 94.7%였습니다.

Q보고서 원문은 어디서 보나요?
A

호스피스 연례보고서는 중앙호스피스센터 누리집(hospice.go.kr), 연명의료결정제도 연보는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누리집(lst.go.kr)에서 볼 수 있다고 보건복지부가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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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페이지는 정보 기준일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안내입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편집 원칙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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